Performance · URP · 빌드
URP에서 드로우콜을 “숫자 감”이 아니라 표로
도현 · 2024-11-30
드로우콜을 감으로 줄이다 보면 “여기가 문제겠지”가 됩니다. 랩에서는 4×5 표를 씁니다. 행: 씬/캐릭터/이펙트/UI. 열: 드로우, 배칭, SetPass, Batches(동적/정적), 메모(주의사항). 스냅은 에디터/디바이스/빌드 3가지.
첫째, 숫자만 적지 말고 “다음에 건드릴 것 3개”를 적습니다. 둘째, 배칭/스태틱을 건드리기 전, 머티리얼/셰이더 키워드부터 줄이는 쪽을 택합니다(우선 P1). 셋째, 모바일 AR은 30fps가 기본, 스탠드얼론은 72Hz 기준.
마지막에 인터뷰용 1p 요약. 숫자 나열이 아니라, “P0는 배칭, P1은 셰이더, P2는 HLOD, 다음 스프린트엔 A/B” 식의 길이를 맞춥니다. 이렇게 쓰면 면접에서 질의→답이 길지 않게 붙습니다.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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